2009.10.19. 안면도  




워크샵 가던 밤
돌아와서 잠깐 들린 반포한강

그리고
찰나의순간을 본 날!
2009.10.19. 2009가을  




선명,붉은 가을
2009.08.16. 하늘  


완전 변덕 심했던 하늘.
시원하게 소나기 까지
그래도 꽤나 멋졌던 하늘
그래서 이렇게 찍어 올리나 보다.
2009.05.11. 하늘  


넓고 잔잔한 하늘 그치?
그런데 너무 넓어도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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